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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코드잇] 코드잇 스프린트 후기 - 고민 끝에 다시 데이터 분석의 길로...! 본문
✅ 코드잇 스프린트에 합류하기 전 나는...?
돌이켜보면, 대학교 3학년 이후부터는 항상
어떤 일을 해야 더 행복할까?
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뭘까?
이런 고민을 해왔던 것 같다.
통계학과에 진학했지만
R 프로그래밍에서 벽을 느끼고
제대로 적응하지 못했다..
당시 '데이터 사이언티스트'가
막 떠오르던 시기였지만
무조건 '대학원, 석사'가 필요하다고만 알고 있었고
와.. 이런 상태에서 대학원까지? 안돼...
'아, 난 전공 살리는 건 무리구나.'라고 생각했다. 😢
그 후 여러 진로 적성 검사에서
'공무원, 공기업' 쪽이 잘 맞는다고 나왔고,
안정적인 삶을 원하기도 했어서
우선 공기업을 준비했다.
하지만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고,
운 좋게 대학병원에 계약직 사무원으로 입사했다.
안정적인 삶의 꿀맛도 봤지만,
전공의 파업이라는 외부 상황에
나의 업무가 바뀌고, 추가되고, 휘둘리는 경험은
너무 스트레스였다. 😤
시간이 지나며 업무가 익숙해지고
반복되는 루틴 속에서
점점 매너리즘에 빠졌고,
내가 만약 정규직이어서
앞으로 계속 이 일만 하며 살아야 한다면
그게 정말 내가 바라는 것일까? 싶었다.
결국 '진짜 내가 원하는 걸 찾아보자!' 결심했고,
그 끝에 닿은 건 바로 '데이터 분석'이었다. 👏
✅그런데...어디서 어떻게 데이터 분석을 다시 공부하지?
다시 데이터 분석을 해보자 결심했지만
학부 때 적응하지 못했던 기억이 남아있어서
우선 데이터리안 SQL 입문반 강의를 통해
'코딩에 대한 거부감은 현재 어느 정도인지,
잘 해낼 수 있을지,
이 과정에서 흥미를 느끼는지'
스스로를 테스트해 봤다!
결과적으로 킵 고잉 하자는 생각이 들었고,
더 본격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으로
'부트캠프'를 찾아보기 시작했다.
처음엔 HRD-NET의 수강생 후기에서
선생님에 대한 칭찬이 정말 엄청난 곳을 발견해서
방문 상담도 진행했지만,
운영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던 찰나에
'부트텐트'라는 사이트에서
'인턴십 100% 보장'이라는 문구를 내건
코드잇 스프린트 DA 5기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다. 🫢
이 한 문장으로도 이미 꽤나 끌렸던 나는
코드잇 스프린트에 대해 더 서칭 해보기 시작했다.
✅ 그중에서 코드잇 스프린트를 선택한 이유는?
무엇보다도 인턴십 100% 보장되는 점이 끌렸고,
그 외에도
1. 오프라인 공간, 학습 장비 지원
2. 코드잇 자체 개발 콘텐츠 + 체계적인 커리큘럼
3. 실제 기업 데이터를 활용한 프로젝트
이런 점이 흥미로웠다.
(프로젝트가 총 4번인데,
첫 번째 프로젝트만 공공데이터 활용하고
나머지 프로젝트는
모두 실제 기업 데이터 활용이었다!)
다른 온라인/오프라인 부트캠프도 많았지만
실제 기업 데이터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우는
당시엔 처음 봐서 아주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👍
지원 절차는 아래와 같았고,
1. 지원서 작성 및 신청
2. 코딩 테스트 or 인적성 검사 중 택 1 응시
(난 인적성 검사 응시했다)
3. 필요 서류 제출
이틀 후에 최종 결과 안내를 받았다.

당시에 대답을 굉장히 못했다는 생각을 해서
혹시나 선발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
다행히 합류할 수 있었다! 😁
AI 인적성 검사가 처음이라서
유독 더 긴장하고 말을 잘 못했는데,
지원자의 진실성, 간절함 등에 더 집중하는 듯 보였다!
혹시 이 글을 보고 계신 분 중에
부트캠프를 찾아보고 계시거나,
데이터 분석에 도전해보고 싶지만
아직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중이시라면
코드잇 스프린트도 한번 둘러보시길..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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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rint.codeit.kr
선발 이후 무엇을 배우고
어떻게 성장했는지는 다음 글에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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